이런 기사를 봤는데 말이야...
이것들이 이제는 카카오톡까졍 건드리려 하다니!!!
아오~ 이 통신사 넘들 돈 많이 벌면 그만한 행동을 해야 할텐데 어째 날이 갈수록 찌질해지는지...
사실 통신사에 좋지 않은 기억이 있는것은 핸드펀 상술에 대해서 알게 돼서부터이다.
마침 핸드펀 바꾼지도 얼마되지 않았는데 말이야
내가 아는대로 끄적이자면 핸펀을 공급업체에서 핸펀을 받을 때 가격이 만약 30마넌이라 치면 이것을 통신사들이 대리점을 통해 팔때는 말이야 30마넌이 아니라 35마넌부터 70마넌까지 팔아라라고 한다는거야(정해진 가격이 없다는 거지)
그럼 최고 싸게 사게 되면 35마넌이 되는데 여기에 스마트폰이나 어떤폰을 사게 되면 기본적으로 핸드펀 가격을 보조해줘~ 그걸 가령 월 마넌이라 하면 거의 24개월 약정을 하니 그것만 24마넌이지...그럼 남은 기계값은 11마넌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이니 뭐니 핸드펀을 사면 요금제를 선택하게 되어 있는데, 이 요금제를 쓰면 또 핸드펀 기계값을 보조해줘
3만 5처넌짜리를 하면 월 8처넌, 4만 5처넌짜리를 하면 월 1마넌, 많이들 쓰는 5만 5처넌 짜리를 쓰면 1만 2처넌 (정확한건 아냐...기억이 잘 안나서리...비슷하긴 할꺼야)
이렇게 하면 3만 5처넌 짜리 쓰면 2년 약정을 기준으로 할때 요금제 보조금만 192,000원!!
그럼 아까 남은 기계값이 얼마지? 11마넌 - 192,000원 = -82,000
이게 뭐야? 기계값이 마이너스? 이렇게 마이너스가 되면 이걸 원래는 24개월로 나누어 매달 요금제를 깍아 주어야 하거덩? 82,000원을 24개월로 나누면 3천 사백 얼마인데 3,400원이라 했을때 월 나오는 요금은 기본 3만 1천 육백원인거지...
근데 말이야 이렇게는 팔지를 않아
기계값이 0원이 되는 시점으로 기계값을 올리는 거야
(이것이 바로 공짜폰의 비밀~!!)
따라서 3만 5천원짜리 요금제일 때는 기계값이 432,000원
4만 5천원짜리 요금제일 때는 기계값이 480,000원
5만 5천원짜리 요금제일 때는 기계값이 528,000원이지
여기에 사람들 상황을 봐서 기계값을 추가로 받게되면 대리점에서는 35마넌 짜리 핸드폰을 70마넌 넘게 받아 먹을 수 있게 되는 거지
핸드펀 가게를 들어가면 제일 먼저 뭘 묻지? 물론 어떤 기계 찾느냐를 물어
그 다음에 묻는건?
“핸드폰비 매달 얼마씩 나오세요?”
ㅎㅎㅎㅎ
이제 감이 잡히시는가?
우선 원하는 핸드폰을 물어...그 후에 매달 나오는 휴대전화비용을 묻고난 후 그보다 비슷하거나 1마넌 정도 비싼 가격이 산출되게 해서 사람을 현혹시키는 거지
내가 원래 4만원 정도 나오면 4만 5천원짜리 요금제 쓰면 기계값 공짜 제품이 있다고 하고, 5만원 정도 되면 5만 5천원 요금제를 쓰면 매달 기계값 포함 6마넌이면 새 핸드폰을 쓸 수 있다고 말이야
물론 내가 관련 일을 직접 종사한다던가 하는 건 아니지만, 그럴듯 하자나?
이 것을 알게된 뒤에 그동안 내가 얼마나 찐따같은 짓을 했는지 알게 되었어
“월 핸드폰비 얼마나오세요?”
“한 십만원 나오나?”
.............................................어쩐지 존니 잘해주더라고 ㅠ_ㅠ
아무튼 찌질해 지지말자! (응???)
ps.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보조금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예를 들었을뿐...(왼손도 거들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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